애초에 생각한 건 위키위키 구축이었는데
회사생활하면서 위키 내부적으로 어떻게 동작하는지도 모르겠고
만들기도 귀찮다......
블로그도 맨 처음엔 설치형을 선택할 생각이 아니었는데
함 만들어볼까??
모르겠다. RSS 가 뭔지도 모르겠고 트랙백이 도대체 무슨 역활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만들라믄 회사 생활 안하고 한달은 붙잡고 쇼를 해야 되지 싶다.
원래 나도 웹플밍으로 먹고 살라고 했었는데 안되더라.
힘들더라 너무 싼 임금
차라리 공장에서 노가다 하는게 더 많았다
그래서 지금 공장에서 노가다 한다 -_-;;;
웹에이젼시 마구 마구 무너진다.
PHPSCHOOL 의 글을 읽어보면 임금 밀리는 사람도 수두룩하다.
PHPSCHOOL 2001년도에 학교 복학하면서 처음 알게 된 학교
참 많은 걸 배우고 많은 걸 깨닫게 해 준 사이트이다.
요즘 토크박스를 보면 정말 예전같지 않다는 걸 느끼지만....
오늘도 난 스쿨을 방문한다...
고급인력이 되면 그건 또 다른 이야기가 되겠지만 난 나 스스로도 고급인력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ㅠ.ㅠ
졸라 슬프다.
그래서 설치형 블로그인 테터툴즈를 선택하게 되었다.
물론 시간적 여건이 된다면 내부적으로 소스를 내 맘대로 건들여봐야지... 라이센스를 해치지 않는 범위안에서.
'My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국민은 국가의 봉인가 (0) | 2004/11/28 |
|---|---|
| Linux .... Linuxer ..... [2] (0) | 2004/11/27 |
| 왜 블로그를 선택했나... (3) | 2004/11/27 |
| Linux .... Linuxer .... [1] (0) | 2004/11/27 |





댓글을 달아 주세요
떡이떡이 2004/11/27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었습니다. 힘 내시구요.. 궁금한게 있어서... 웹프로그래밍이 고액 연봉을 받기 힘든 분야인가 해서요.. 그렇게 임금 못받고 혹사당하는 분야인가요? 물론 웹프로그래밍 회사들이 대부분 영세하기 때문일 수 있겠지만.. 말씀하신 내용은 능력에 비해 저평가된 것이란 뜻인것 같은데. 맞습니까? ^^
crazyidol 2004/11/27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설픈 제 식견으로는 그렇습니다. 현재 올라와있는 글을 봐도 대부분 그렇구요. 고급 기술쪽으로 가면 갈수록 임금이 높아지긴 하지만 그 곳에 도달하기까지 너무 힘든거 같아요.
crazyidol 2004/11/28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능력에 비해 저평가된 것. 네 맞아요 ^^:
너무 많은 인력이 하나의 업종으로 집중되다보니 제 살 깍아먹기 경쟁이 시작된 거고 그 경쟁으로 인해 결국 피 보는건 동종업계랑 그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