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해봤습니다.
아래는 검색결과입니다.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커집니다 -ㅅ-)
2007 년 5월 31일자 기사에 보면 현다이자동차는 고객들에게 5100만원의 가격과 6000만원의 가격을 제시하고 의견을 청취했다고 되어있습니다.
2007 년 6월 1일자 기사에 보면 SK 네트웍스에서 BMW,벤츠를 기존 가격보다 15% 저렴한 가격으로 수입한다고 해서 현다이자동차에서 제네시스 가격을 낮춘다고 합니다.
그럼 그에 맞춰서 가격을 낮춘다는건 현다이가 손해를 보면서 가격을 낮출까요..??
아니면 어차피 거품이었으니 낮춰도 되는걸까요.......
기업은 제조원가와 적정마진을 남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현다이는 적정마진이란 뜻을 바가지 씌울수 있을만큼 씌우는걸로 아는가봅니다.
SK 와 현대 ...... 누가 애국기업일까요.
다른거에 대해선 모르겠고.
위 기사를 보면
SK : 다른 기업들이 비싸게 들여와서 비싸게 파는 수입차를 싸게 사와서 싸게 판다.
현대 : 제조원가 + 마진 + 바가지 ( 이번에 현대에서는 미국시장에서 현대 자동차에 대해서 중고차에 대해서도 AS 를 선언했다고 하네요.. 저런 파격적인 서비스까지 하면서 안 팔리는 이유가 뭘까요... )
ps. 차 가격을 보니 현대의 귀족노동자분들께서 조만간 또 깽판칠거 같군요... (저렇게 비싼차 팔면서 성과급 안 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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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 2007/09/23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는 입장에서 경쟁제품이 싸지면 영업전략이야 바뀌는거죠
가격이야 파는사람맘이고 비싸면 안사면되는거겠죠...
뭐 맞는 말이죠.
문제는 저러면서 애국심에 호소한다는거죠.
으29 2007/10/07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대 아직 멀었습니다. 렉서스 아무 모델이나 운전해 보십쇼..
차 비교가 안됩니다. 가격을 따지자면 출고가를 따져야겠죠
LS460L 국내서 1억6천합니다. 일본서 7천이면 삽니다. 미국서도 마찬가지고(7천)
딜러마진을 따지자는것이 아닙니다. 같은값의 에쿠스 과연 비교할 수 있을까요
저는 참고로 운전을 업으로 하는 사람이라 나름 전문가라 자부하고 세심한 부분까지 비교했습니다.
정부 보호아래 해외서 손해보는것 우리국민에게 다 뒤집어 씌우는거 아십니까?
같은 소나타도 미국이나 캐나다 나가면 다 6기통입니다. 값은 말할것도없이 우리보다 싸지요..
외국 나가서 현대 기아 차 보면 자부심을 느낀다 하지요. ^^ 이젠 그러지 마세요. 하긴 저도 그랬답니다.
차값을 알고나니 열만 받더라고요
현대 직원들 정신차리세요.. 국내서 잘나간다고 지금 잘하고 있는게 아니랍니다.
현대가 먹여 살리는 인구가 6만명? 정도가 된다는 기사를 얼핏 본거 같기도 하네요.
이만한 기업이 무너져서는 안되겠지요.
다만 정신을 제대로 차렸으면........
... 2007/10/12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현대가 미국서 그런 입장을 취하는건, 이미지 제고 때문일텐데요??좁게 보면 삼성프린터도 그렇죠. 적어도 국내시장 1위를 목표로 한때는 중고제품(타사포함) 교환판매도 했거든요. 요새요??거의 안하죠. 가격이 낮은 제품은 저렇게 해서 올리고 슬쩍 없앱니다. 차의 경우엔 저러면서 조금씩 낮추겠죠(..뭐 어느정도 성능 비슷하면, 우리는 아쉬울거 없다..하면서 조금씩 줄여나가겠지만), 단순히 현대만의 문제?? 그건좀 아닌거 같네요. LCD PDP의 경우에 외국나가면 기본이 3~4년입니다. 무상 A/S가 말이죠(패널의 경우). 우리는??절반정도예요..브라운관보다 짧습니다. 수명..고장도 잘나고..얼마나 어이없는데요?? 그리고, 무슨 미국쪽 수출물량의 차는 튼튼하다???그렇다면, 국내 규제도 그렇게 만들어야죠. 미국에서 판매하는건 규제 때문에 그만큼 높은건데...뭐, 차값에 대해 말씀하신다면 할말없지만..그래도 그차들은 상당수가 현지생산이니 왈가왈부 할건 없겠고(..그렇게 따지면 국내보다 비싼 애니콜은 어쩝니까??비싸게 파니까 애국인가요? 싸다구요??그거야 이것저것 다끼워서 싼거죠.그리고 외국의 요금제가 국내와 다르고..실제 기기값만 보면 국내보다 높은데...출고기준으로 말이죠. 뭐더라?? 삼성 초기 슬라이드...국내서 30만(출고)할때 미국서는 할인 안하고 599달러였었죠..1000원 넘어갈때..이것저것 다끼워서 230달러 아래로 내려가니 최저가가 이렇네 싼데 우리는 비싸다..하면서 얼마나 욕을 하던지...)
그리고 노조쪽도 문제긴 하죠..경쟁회사들 3대 만들때 지들은 2대 만들면서 돈달라고 땡깡부리니...
그리고, 시장진출시 이미지 올리기 위해선 조금 더 싸게 팔더라도 많이 판 뒤에 어느정도의 인지도를 형성하고 올라가는것도 중요하거든요..재수없으면 '싼'이미지가 각인되지만..
렉서스의 경우에도 초기에는 BMW나 벤츠 중형차급의 가격으로 팔려나갔을텐데요(LS430,3.5만 달러정도?)?? 일단은~ 어쩔 수 없겠죠..특히나 토요타의 경우엔 소형차부터 대형차까지...강세인 회사기도 하고..
그것도 그렇긴 하지만....
그렇게 가격만 따져서 생각하면 안되죠.
국민 평균 소득을 감안 안하셨군요.
뭐. 휴대폰이야 워낙 국내서 남겨먹으니 -_-;
ㅋㅋ, 휴대폰 교환주기가 우리나라가 젤 빠른거 아닌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휴대폰에 mp3, 카메라 이런거 빼고.
문자랑 스케쥴러랑 메모 전화 주소록 기능만 있으면 될거 같다는... 현재 나오는 디자인에 ^^.
... 2007/10/12 09: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마진이라...저는 20~30%를 남기는게 적정량으로 생각하고 있어서(...조그만 제품부터 끝까지...물론, 그 안에 인건비 연구개발비가 다 들어가는거죠)...그리고 현대의 문제는 우리나라서 비싸게 파는게 문제라기 보단, 원가 절감한다면서 협력업체에게 그것을 전가하는게 더 문제겠죠(현대만이 아닌 국내의 대부분의 기업들이 그렇죠).
동감합니다.
협력업체 피 빨아먹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