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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25 ㅅㅂ.망할 대한민궁....... (10)

탈레반과 협상을 했다고 하네.....

아프간이 협상금액을 지불했다고 뉴스에서 쌩구라를 치네.

언론사에서 구라 때리는건 하루 이틀 아니니깐 그 협상금액은 어디서 났는가.

일이백도 아니고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어갈텐데...................

왜 국민의 혈세가 그런데 쓰여져야 하는지 어이가 없다.

정말........망할 .......................................................

다른 나라의 예로 든거 보니깐 인당 최소 20억 정도 들었다니깐

8명 석방이면 최소 20 * 8 = 160 억?

160억 ?

ㅅㅂ, 진짜 대한민국 뭐 같다.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장병들에게 인당 3천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하고선.

자기발로 사지로 국가를 위해 간것도 아닌 저런 사람들에게 그만큼의 돈을 지불하다니..

이런 나라에 누가 몸 바쳐 충성을 다하겠는가..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해라 정치하는 사람들아.

정말 X 같다.

그리고 소말리아에 납치당한 선원은 언제 구할래 그 사람들이나 구해라.

ps. 서해교전때 해군 기초군사학교에서 교육받고 있었습니다. 자대 배치 받기 전 직무교육...

아놔 , 짜증 그 자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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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알찬돌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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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죄송한데 2007/07/29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님 가족이 이런 상황에 처했어도 카악 퉤 더러운 대한민국 이런 얘기가 나올까요?
    제 말은 피랍된 사람들이 순직하신 국군장병님 보다 더 귀한 목숨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사람은 다 소중하고 고귀한 것이죠.
    20억 때문에 사람 목숨을 버릴 순 없잖아요,
    님의 혈세도 들어갔지만 님께서 20억 다 내신건가요?
    모르긴 몰라도 가족들 중 한분이 잡혀가셨다면 아마 위의 글은 이렇게 바뀌겠지요,
    '국민 혈세 받아쳐먹으면서 사람 목숨 안구해오고 뭐하는 짓이냐, 카악 퀘 더러운 대한민국!'
    아닌가요?

    사람 목숨은 소중한 겁니다.
    말 함부로 하지 마십쇼.

    • 아쿠아. 2007/07/29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이런 글에는 항상 같은 댓글이 달리죠.

      님 가족이 이런 상황이라면...
      님 가족이 이런 상황이라면...
      님 가족이 이런 상황이라면...
      님 가족이 이런 상황이라면...

      제 가족은 이런 상황에 처할리 없습니다.

  2. 제 가족은 이런 상황에 처할리 없습니다라. 2007/07/29 1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러한 상황에 처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에 생명을 경시하는 발언을 해도 되는 거군요.
    물론 이것과 아주 같은 상황에 처할리 없겠지요, 외국에 가지 않는 다면 말입니다.
    하지만 비슷한 경우 들어볼까요?
    결혼을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쿠아님 자식이 납치법에게 유괴를 당했다 칩시다. 어쩌다 매스컴을 타서 경찰에서 대대적으로 공권력을 투입했습니다. 그 때 아쿠아님과 같은 사고 방식을 가지신 분들은 이렇게 말하면서 인터넷에 올리겠죠.
    "아니 당장 동네 치안이나 신경쓰지, 지 자식 지가 관리 못해가지고 납치 당한거 가지고 공권력 저런 식으로 다 낭비해도 되는거야? 국민혈세로 밥먹고 사는 경찰을 모든 국민을 위해 공평하게 일하게 해야지 저린 식으로 낭비하네. 카악 퉤 더러운 대한민국."
    물론 상황은 틀리지만 생명 경시하는 발언을 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많은 사람들이 보는 인터넷 유포했다는점에서 비슷한 경우죠.
    아쿠아님이 이런 상황에 처했을 경우 지금처럼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장병들에게 인당 3천만원의 위로금을 지급하고선.

    자기발로 사지로 국가를 위해 간것도 아닌 저런 사람들에게 그만큼의 돈을 지불하다니..

    이런 나라에 누가 몸 바쳐 충성을 다하겠는가..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해라 정치하는 사람들아."
    이런 식으로 논리 적으로,

    "국민 혈세로 돌아가는 경찰 공권력인데 내 자식 내가 관리 잘 못해서 납치 당한거니까, 이런 데다가 공권력 낭비하지 말고 당장 동네 치안이나 신경쓰시죠. 강간범, 강도들이 얼마나 많은데."

    말하실 수 있나요?

    아쿠아님에게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100% 장담하지 못하시겠죠?

    • 아쿠아. 2007/07/29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비슷한 경우라고 하셨는데 전혀 비슷하지 않습니다.

      비유를 하시려면 제대로 하시길 바랍니다.

      일상생활중 납치범에게 유괴를 당할수 있습니다.
      돈을 요구할수도 있겠죠. 뭐, 대부분 돈이겠지만.

      하지만 이번 경우는,
      국가에서 여행제한 구역으로 분명 지정한 곳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강제로 간것이고. 정부기관에서 만류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간 것입니다.

      비유를 하시려면 제대로 하시길 ㅡㅡ;

      혹시나 모르실까봐 링크도 달아드리죠.
      http://www.mofat.go.kr/mofat/mk_a006/mk_b037/1229018_634.html

      외교통상부에서 2004 년 1월에 여행제한국으로 지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공항에서도 여행을 자제하라는 경고문구까지 분명 있었습니다.

      더 적절한 비유를 들어주시면 고맙겠네요.

      추가로, 제 글 어디를 보시더라도 저 사람들이 죽어도 된다는 말은 없습니다.

      단지 저 협상금액을 왜 정부에서 부담해야 하는가입니다.
      막말로 저 단체에서 부담하던지.
      그것도 아니라면 일본의 예를 들어 협상에 들어간 금액 + 협상까지 하기 위한 제반시설(예를 들어 협상하기 위해서 비행기를 타고 이동한 금액...등등)에 대한 비용을 저 사람들에게 부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t3RRa 2007/09/18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네들이 항국서 길거리 돌아뎅기다가 탈레반한테 납치당했나요? -_- 어이없..

  3. 스미스 2007/07/29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rom. 죄송한데
    From. 제 가족은 이런 상황에 처할리 없습니다라.

    의견 피력은 좋은데 같은 분이신지..? 닉네임은 고정으로..

  4. DK 2007/08/01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독들은 참...
    직장 잡을 때도, 기독교인 모신다고 난리고.. 그렇게 폐쇄적이면서 왜 이번엔 국가더러 구해달래?
    쓰레기 새끼들..

  5. ... 2007/10/12 1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긴건 개독개독 그러는 인간들..얼마나 잘나셨을까??따지고 보면 현 종교 대부분이 욕먹어야 하는건데??인간이 인간인지라 정도대로 가기 힘들다니까(여기서 정도는...일단, 쓰여진 길이요...책에 말이죠.)..그렇게 욕을 하려면 적어도 어느정도의 해당 종교에 대한 안목이나 기르고 욕을 하던지. 왜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나, 그런건 알지도 못하고 욕하는건..정말 웃기지 않은지??
    뭐, 개신교 신자들도 그렇죠. 성서 옮길때 바뀐 내용이 없는 줄 아나???최초의 성서는 열등사본을 베껴서 만든거구만, 사본들도 족보를 만들라면 만들 수 있네요. 현재에도 가장 권위있는 사본이라는 것에 포함된 내용이 현재 성서에는 없다..웃기지 않은감?? 정신나가서 신학자들이 보다 원리적인 성서에 가깝게 가기위해 원독법이네 뭐네 하면서 노력하는데, 제대로 배우지도 못하신(조직신학이나 그런건 좀 배우고 왔수?대부분의 목사님들?)분들의 왜곡된 이야기나 들으시며 통성기도(..한다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들어주실까???)하고 있지...뭐, 저는 식자도 아니고 뭣도 아니지만..그래도 조금은 알고 있어서(...자칫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개독개독 까는 분들과 신앙이 투철하신 분들은..참...우스워요..
    그리고 님의 가족은 저런일이 있을 수 없다라..라면서 댓글 다신분, 3자의 입장에선, 아쿠아님의 가족이 그런일이 있을 수는 없을거 같은데요???적어도 종교나 그런것 때문에...어디 이집트나 터키가서 여행하다 괜히 잡히지 않는이상 말이죠. 게다가 그것도 아프가니스탄 간 사람들과는 다른거잖아요??그러니 절대로 있을 수 없는거죠;;;웃긴 분이시네...뭐, 딱 맞는건 이세상에 없지만..비슷한 부류도 아니잖수??비슷하다면 납치..라는 단어뿐...

  6. ... 2007/10/12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정치하는 사람들도 머리가 없는줄 아시나요;;보다 큰 위치에 있으면 편한거도 있지만 그만큼 책임도 있는거죠..
    뭐, 그자리에 가실 수도 없겠지만(저도 그렇고)...느끼지는 못할테니 실컷 욕하세요~~
    (하지만 아셔야 할건, 학급반장이 된다거나 조그만 모임의 장이 되면...상당수의 사람들이 자신과 가까운 사람을 앉히거든요...그건 어느사람이든 마찬가집니다...높은자리에 올라간다고 해서 그사람은 공인이니 하지 말라??뭐, 맞는 말이지만...모임의 장이 된다는것도...중심을 지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