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아데노이드 제거 수술했습니다.

아데노이브 비대증으로 인하여 수면무호흡,코골이.. 매일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자면서 힘이 들어 땀을 흘리고, 숨을 들이쉴때마다 흉부가 빨려들어가듯이 꺼지는거보면 마음이 아팠어요. 더군다나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니 항상 입을 벌리고 자서 아데노이드형 얼굴까지 된다는 무서운 말 ㅠ. 이미지출처 http://www.kentkbb.org/37-bademcik-geniz-eti.html 2015/02/26 - 유아코골이때문에 마음이 아파요. 2015년 2월달에 병원갔었는데, 최소 15kg 은 넘어야 수술이 가능하다는 병원의 말에 따라, 15kg 이 될때까지 열심히 먹였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쉽게 살이 찌지 않더군요. 자면서 힘이 들어서 그런지 -_-;; 만4세가 다가올 무렵이 되어서야 15kg 돌파... 수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