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안 드는 우체국 택배

가끔씩 인터넷 쇼핑을 하면서 결제를 하고 택배를 받아왔다.

하지만 우체국 택배는 내가 보내본 적은 있어도 받아본 적은 한번도 없다.

얼마전에 램이 맛탱가리가 가서리 삼성반도체에 전화하니 택배로 보내라고 해서 우체국에 가서 보냈다.

비싸더군 그 작은 메모리가 4,800원인가.....

택배 한번 보내는데..........

왜 우체국 택배를 갔었냐 하믄.

다른 택배회사들은 어디 있는지 안 보인다.

아니 못 찾겠다.

편의점에서도 택배를 보내주지만 신용을 못하겠다 -0-;

알바가 떼먹을지 어케 아는가.

택배가 왔는데 지금 내가 회사라서 못 받을거 같으니 회사쪽으로 오심 안되겠습니까 라고 했다.

곤란하단다. 자기들도 배달해야될게 많은데..

훔. 다른 택배회사들은 오더라 ...

가격도 싸고 회사로 오면 안되겠냐니 오던데.

그래서 할수 없이 내일 오전중에 다시 오심 안되나요

했더니 안된단다.

오전에는 그리로 코스가 안된다나 뭐라나 -0-;

다른 KGB 택배는 내가 퇴근하고 나서 제가 퇴근했습니다. 어디세요. 제가 갈게요 했더니.

다시 집까지 직접 왔더라.

모냐 우체국택배 공무원이라 이건가

배짱이냐 안 그래도 공무원 맘에 안 드는데

다른 경쟁업체가 없는거도 아니고 널린게 택배회사인데 그런 방만한 정신상태로 경쟁이나 되겠나

저러다가 적자나면 국가기관이라고 또 국민혈세를 때라박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체신청 홈페이지 갔더니 고객게시판에 우체국 택배 욕 투성이다.

담부터 우체국택배 이용안하고 우체국택배를 이용하는 쇼핑몰에서는 주문 안해야겠다..

'My >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핸들 샤프트  (0) 2004.12.01
쇼핑~  (2) 2004.12.01
마음에 안 드는 우체국 택배  (1) 2004.11.30
SUV 전투 범퍼  (0) 2004.11.28
설치형 블로그를 선택한 이유  (0) 2004.11.28
국민은 국가의 봉인가  (0) 2004.11.28
TAGS.

Comments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