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우보증? 신원보증? 회사에 입사할때 보증이란 왜 필요한가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회사들은 처음 입사할때 보증을 요구합니다.

은행은 인우보증을 요구하고 (아무래도 돈을 다루기 때문에 그런듯 합니다.) 일반 기업체는 신원보증보험으로 대체가 가능합니다.

보증이란 무엇인가?

보증(保證) : 남의 신분(身分)이나 행동(行動)을 뒷받침하여 책임(責任)짐 

인우보증은 금융권에 입사할때도 필요하지만, 개명을 할때나 결혼을 할때도 필요합니다.

즉, 일종의 증인 역할을 해주는 것이지요.

하지만 입사할때 보증인을 요구한다고 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보증을 부탁하기란 어려운 일입니다.

보증때문에 파산한 뉴스도 접하고, 어른들께서도 보증은 절대로 안된다. 하는 말씀을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을 위해서 보증보험 회사가 존재합니다.

신원보증보험이란 취직을 하여 신원보증을 필요로 하는 직원을 위하여 신원보증책임을 대신 부담하여 드리는 제도입니다.

보험을 가입할때 계약기간과 보험가입금액에 따라 보험료가 결정되며, 이렇게 맺어진 계약은 추후 계약당사자가 회사에 피해를 입혔을때 보증보험 회사가 책임을 져주는 형태입니다.

보험료는 보험가입금액에 따라 틀려지며, 보험료는 신용카드로는 결제할 수 없으며, 계좌이체 또는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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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증보험의 경우 3년 계약 보험가입금액이 3천만일 경우 보험료가 140,000원정도가 나옵니다.

보증보험 회사의 종류는 많으며, 보험회사에 따라 금액이 차이가 날수 있으니, 가격을 꼭 알아보시고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특정 회사의 경우 보증보험을 인정해주는 보험회사가 지정된 경우도 있으니 해당 부분도 꼭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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