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파 재수없네 --.. 아..... 정말 재수없다 -_-; 어제는 라면 쏟아서 거실 다 버리고, 손가락은 냄비에 화상입고...... 오늘은 ㅠ.ㅡ 출근하는길에 차 빼다가 벽에 긁혀서 우지지직.ㅠ.ㅡ 컴파운드로 처리될 상황이 아닌거 같아보이기도 하고.. 철판이 약간 우그러져서 --;;;;; 컴파운드는 어디 갔는지 찾아봐도 안 보이고.. 누구 빌려줬나? 또 새로 사야겠네 ㅠ.ㅡ 촌나 가슴 쓰리다 --; 컴파운드 + 붓펜 + 코팅제 신공으로 잘 처리해봐야겠다 . My/NF SONATA 2008.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