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파 재수없네 --.. 아..... 정말 재수없다 -_-; 어제는 라면 쏟아서 거실 다 버리고, 손가락은 냄비에 화상입고...... 오늘은 ㅠ.ㅡ 출근하는길에 차 빼다가 벽에 긁혀서 우지지직.ㅠ.ㅡ 컴파운드로 처리될 상황이 아닌거 같아보이기도 하고.. 철판이 약간 우그러져서 --;;;;; 컴파운드는 어디 갔는지 찾아봐도 안 보이고.. 누구 빌려줬나? 또 새로 사야겠네 ㅠ.ㅡ 촌나 가슴 쓰리다 --; 컴파운드 + 붓펜 + 코팅제 신공으로 잘 처리해봐야겠다 . My/NF SONATA 2008.12.09
2008年 12月 02日 재고조사했다고 고생했다고 저녁 먹자고 해서 간 식당.. 뭐 사실 내가 재고조사한거도 아니고 -_-; OA 자산 재고 조사 날 잡아서 하긴 해야되는데 귀찮아.. 그건 그렇고.. 배 터지게 삼겹살 먹고, 정말 많이 먹었다. 2인분 이상 안 먹는 편인데, 5인분이나 먹었다 --;; 소주는 딱 세잔 마셨다.. 더 주는거 그냥 마시는 척 하면서 다 버리고. 혼자 밖에 나가서 커피 한잔 마시고 들어오니, 또 기분이 ㅠ...... 기분이 착 가라앉는게 또 가슴이 터질거 같다.. . . . 30분동안 주절 주절 대화를 나눴더니.. 기분이 풀렸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 My/Diary 2008.12.03
사람의 연애 심리. 흔들리지말고 집착하지말자 평정심은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평점심이 무너져 버리면 나에게 있어서 최선의 선택, 즉 나에게 돌아오는 '이익'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평정심을 잃는다면 상황의 선택권은 이미 나에게서 떠난것과 마찬가지이다. 다른말로 하면, 이제 상황은 내가 아닌 제 3자, 혹은 다른 요소가 선택권을 쥐고 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평점심이 무너지는데 있어서 가장 큰 적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가정'과 '기대'이다. 많은 연애초급자 들이 하는 실수를 예로 들어보겠다. 내가 그나마 잘하는 것중 하나이니. 당신은 가정을 한다. "어? 내가 문자보낸지 1시간이나 지났는데 답장이 안오네.. 날 싫어하나?" 당신은 또 기대를 한다. "아 내가 오늘 쟤한테 꽃을 줬으니까 그녀도 날 다시 한.. My/Etc 2008.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