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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9. 25. 15:36

잘 끊어지는 라이트닝 케이블

​라이트닝케이블은 비싸기도 비싸지만 잘 끊어집니다. 같은 케이블을 5개를 사서 사용중인데, 저 혼자만 사용중인 케이블은 괜찮은데, 집에 아이가 있다보니 순식간에 라이트닝 케이블 몇개를 끊어먹네요. 아무리 짭이라도 그렇지 ㅠㅠ. 분리할때 케이블 자체를 잡고 분리를 하게 되다보니 커넥터부분이랑 케이블이랑 휙 분리가 되기도 하고, 내부선이 단선되기도 하네요. 이럴바에는 5핀짜리 충전기랑 케이블은 싸고 널렸으니, 차라리 젠더를 사자는 마음으로, 젠더를 구매했습니다. ^^

2014. 7. 4. 09:07

소니 블루투스 SHB 50 구매후기

이제 슬슬 날도 풀리고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을 하는 날이 잦아지다보니, 출퇴근이 무료하더군요. 공단지대라서 인도쪽으로 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봐도 전무함. 유선이어폰을 꽂고 다니려니 줄이 걸리적거려서 , 블루투스 이어폰을 탐색합니다. 그러기를 어언 1개월.. 후보작으로 아래 제품을 골라두었습니다. 넥밴드 타입의 제품은 제외... 목에 뭔가를 걸친다는것이 싫어서요. 라츠 LTB-1000 cannice muses1 소니 SHB 50 세가지 모델을 놓고 구매후기 등을 살펴보면서 한달을 탐색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라츠 LTB-1000 이 마음에 들었는데, 단점이 보였습니다. 구매후기를 읽어보니 블루투스 수신거리가 1m 정도밖에 안된다는것과 주머니에 넣고 있는데도 블루투스 수신이 끊긴다는 후기글이 많았습니다. ..

2014. 3. 26. 00:34

노빠루를 설치하다.

"아파트 게시함에 현관문 파손(빠루) 도난예방에 관한 안내"문이 게시되었습니다.이게 무엇인고 살펴보니 아파트내에 도둑이 들어서 빠루로 도어를 젖혀서 문을 강제로 개방한 일이 있었더군요.노빠루 공동구매 게시물이 사진은 인터넷에서 펌 사진인데, 이런식으로 빠루로 도어를 젖혀서 개방한다고 합니다. 이리저리 수소문해보니 세곳 정도가 이런식으로 털렸다고 합니다.홈오토메이션에서 방법설정을 해두면 방안에 움직임이 감지되거나 문이 강제로 개폐되면 사이렌이 울리면서 자동으로 관리사무소에 통보가 가긴하는데, 실제 이거 잘 안 쓰게 되더라구요.3일 이상 비울때만 설정해두고 나머지는 저도 귀찮아서 안 씀 ㅡ.ㅡ; 설치비 포함해서 7만원정도라고 하길래, 인터넷에 알아보니 더 싼게 있길래 내가 달아볼까 하다가....인터넷에 파는..

2014. 3. 21. 14:20

아파트관리비를 상품권으로 결제하다

소비자도 똑똑해야 알뜰하게 살수 있는 시대가 왔네요.아파트 관리비는 무통장입금으로만 처리할수 있는지 알았는데, 아파트아이라는 곳에서 홈플러스 디지털상품권으로도 납부가 가능하군요.무통장 입금을 하게 되면 현금과 관리비가 1:1 이 되는데, 디지털상품권을 구매하면 할인을 받아서 구매할수 있는곳이 많으므로, 할인된 금액으로 납부가 가능하군요.저도 이 사실을 알게 된 후 대충 계산해보니 10만원당 작게는 5천원 많게는 8천원의 차익이 발생하더군요.저는 관리비가 평균 12만원 정도 나오니 1년이면 144만원..1년이면 차익이 7만~11만원정도 생기네요.10만원이 어디냐고요... 얼른 은행으로 찾아가서 자동납부를 해지했습니다.3년동안 자동납부만 하다가 해지한다고 하니 이사가냐고 묻더군요. 먼저 본인이 살고 있는 아..

2014. 2. 17. 14:36

구미 윈저모텔 이용후기

와이프랑 애기랑 같이 가족탕을 가보고 싶은데, 구미에는 가족탕이 없고 경산에 가족탕이 있더군요. 엄밀히 말하면 탕이라고 하기엔 뭐하고, 일반 객실에 욕조 큰거 (좀 큰거) 하나 있고 거기에 따신 물 넣어서 하는 간이 목욕탕(?)이더라구요. 한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경산이라서 이래저래 미루다보니 6개월이나 훌쩍 지나버렸어요. 그러던 찰나에 위메프(위메이크프라이스)에 모텔딜이 떠서 궁금해서 한번 확인해봤습니다. 구미시 송정동에 있는 윈저모텔인데, 위메프로 결제할까 하다가 예약 문제도 있고 해서 그냥 무작정 쳐들어갔습니다. 대실할려고 하는데 빈 객실 있냐고 하니 VIP룸은 없고 영화룸이 있다고 해서 입장... 처음엔 아무것도 모르고 애기 주려고 식혜 얼마 하냐고 물으니 무료로 제공해드리니 가져가시란 센스..

2014. 2. 8. 09:42

롯데기공 콘덴싱 보일러 고장

아파트 입주할때 처음 보았던 롯데보일러.롯데에서도 보일러가 나온다는것을 처음 알았던 그 날..ㅎㅎㅎ 롯데기공에서 보일러를 만들더라구요.단독으로 판매도 하는것 같은데, 아무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경동, 귀뚜라미, 대성등의 제품을 쓰겠지요. 롯데 콘덴싱 보일러 입주하고나서 2년여정도 잘 쓰고 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온수를 틀면 뜨거운물이 나오다가 갑자기 찬물로 바뀌고 또 자동으로 따뜻한물이 나오는걸 반복하더라구요.보일러 물탱크 용량이 작으면서 수압이 셀 경우 온수가 따듯해지기 전에 공급이 되어서 찬물이 나올수도 있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계속 찬물이 나오던가 미지근한물만 계속 나와야되거든요.검색도 해보고 이래저래 알아봐도 이런 경우는 잘 없더군요. 그래서 구미 롯데기공에 전화를 했습니다.증상을 얘기하니 ..

2014. 2. 3. 10:59

날 아프게 했던 사랑니

오래전 상악(윗턱) 사랑니 두개를 발치했었습니다. 하악(아래턱) 사랑니는 아프지 않아서 그대로 지내왔었는데, 윗사랑니가 없어서 그런지 아래턱 사랑니가 자랐나봅니다. 평상시는 괜찮은데 밥 먹을때 음식물을 강하게 씹으면 욱씬욱씬거리더군요. 이미지출처 123RF 한달정도 참다가 도저히 안되어서 구미 시내에 위치한 네트워크 치과를 방문했었죠. 사랑니발치는 당일날 안되고 검진을 먼저 받고, 날짜를 잡아서 발치를 해야된다고 하더군요. 검진을 받았는데 아래턱 교정이 필요하고 정밀검진이 필요하다더군요. 정밀검진비 20만원에 앞니에 부분적으로 충치가 있어서 레진으로 치료가 필요한데, 레진으로 치료하면 앞니 하나에 20만원을 불렀어요.. -_-; 내가 알고 있기론 레진은 10만원인걸로 알고 있는데, 왜 이리 비싼건지. 네..

2014. 1. 21. 00:48

잘 사용하고 있던 컴피마우스 고장 .

인체공학적 컴피마우스, 처음에는 호기심에 써보았는데, 컴피마우스가 괜찮아서 회사와 집에 각각 하나씩 해서 총 3개의 컴피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었드랬죠. 집에 있는 마우스는 애한테 시달림(?)을 받다보니 스트레스로 인하여 수명이 다 된건지.... 오늘 갑자기 마우스 광센서 부분에 LED 가 점등이 되지 않으면서 마우스 포인터가 움직이질 않네요.. 흑흑.... 좌클릭,우클릭,휠등은 다 정상인데, LED가 하필 고장날게 뭐람.... 더군다나 하필이면 AS(무상AS 기간은 1년)가 딱 1년하고 1개월째인데, 이 시점에 고장이 나다니. 에휴.... 컴피마우스 AS 해주는곳도 찾기 힘들었네요. 컴피마우스 AS 로 검색해도 나오는곳도 없고, 이리저리 찾아봐서... 컴피마우스 제조사가 더블유글로벌이라는걸 알아냈습니다...

2013. 9. 27. 12:37

웹사이트 개인정보보호 의무조치 위반으로 개선권고 메일

정보보호진흥원으로부터 웹사이트 개인정보보호 의무조치 위반으로 개선권고 메일을 받았네요. 보안서버도 적용했고, 개인정보보호정책도 게시하고 있고, 회원가입시 동의 버튼도 다 제공하고 있는데 뭐가 위반인건지... 순간 의아해했었는데, 메일에 아래와 같은 내용이 포함되어있더군요. 접속해서 보니, 위반사항이 음 ㅋㅋ. 사이트 하단 (즉, 메인페이지에서 개인정보취급방침을 바로 볼 수 있는 링크제공) "개인정보보호정책"이라는 문구가 아니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라는 문구를 써야함. 또한, 회원가입시 개인정보취급방침 전문을 게시하는것이 아닌. 아래처럼 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목적,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을 게시하여야 한다고 되어있네요. 바로 수정해서 개선완료신청을 하였습니다.

2013. 6. 18. 13:19

BFL 익스텐션 스크린 그늘막 텐트 구매

애기도 자꾸 커가고 집사람은 주말이면 밖에서 텐트 치고 좀 놀자는 이야기가 슬슬 나오던 시점.... 야외에 놀러가면 매트 깔아두고 놀긴 놀았는데 그늘이 없는것이 좀 허전하긴 하더군요. 일반 텐트는 너무 비싸고, 그늘막 텐트가 싼것 같아서 하나둘씩 가격을 알아보고 있는데, 현대홈쇼핑에서 BFL 익스텐션 스크린 그늘막 텐트를 캠핑체어(2개) + 바비큐체어(2개)를 포함해서 105,000원에 판매를 하더군요. 올타구나..이거다. 언능 질렀습니다. 지르고 보니 KB카드는 5% 청구할인까지 들어가서 10만원이 안되는 가격에 구매를 했네요. 그늘막텐트를 사고 나니 주말마다 괴롭습니다. ㅠㅠ 주말마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야영장에 텐트 치러 갑니다. 흐그흐그 ㅠㅠ. 그래도 애기가 잼나게 노는거 보니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