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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 18. 21:27

LG패션 패딩 A/S 받았습니다.

아흑.눈이 많이 온 2주전 자전거 타고 씬나게 달리다가 눈길에 그만 자빠링해서패딩이 찢어졌습니다. ㅠ.ㅡ매장에서 비싸서 못 산 -_-;나의 해지스 옷이.............매장보다 롯데몰에서 샀는데 5만원정도 싸더군요 ... 많이는 아니고 약 2cm 찢어져서 충진된 거위털이 삐져나오더라구요.패딩은 겉감의 재질이 천이 아니라 폴리에스테리라서.. 도대체 이걸 어떻게 수선해야 하나 고민하다가.'나름 브랜드 옷이니깐 A/S 를 해줄꺼야....' 란 생각을 가지고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니, 고객센터의 아가씨 왈 일단 제품 먼저 보내주세요. A/S 가능 여부는 받아보고 나서 판단이 가능해요. 제품을 보냈는데, 겉감이 폴리에스테르라서 교체 같은 건 불가능하고 표시가 잘 나지 않게 '나뭇잎 모양' 으로 제봉을 해준다고..

2013. 1. 3. 14:26

모바일 유입 트래픽이 너무 아까웠어요.

그렇게 애착을 갖고 활동하는 블로거는 아니지만, 요 최근들어 접속경로를 보면 네이버쪽의 모바일 유입경로가 꽤 많이 있는걸 알수 있었어요. 크게 많은 방문자는 아니지만, 모바일쪽에 방문자수가 3만명이나 되더라구요. 블로그에 애드센스를 붙여두긴 했는데, HTML / CSS 를 편집해서 애드센스를 달아둔거라서, 티스토리는 모바일스킨은 수정할수가 없더군요. ㅠ.ㅡ 모바일에서 애드센스가 나오려면 일일이 본문에 애드센스를 삽입해야되는데. 글이 700개가 넘다보니.. 엄두가 나질 않았는데, 제트센스의 애드센스 포럼을 보면 모바일에 광고를 붙이고나니 수익이 올라갔다는 이야기가 좀 되더군요. 그렇게 큰 수익은 아니지만 놓치기엔 아까운..... 그래서 어제부터 글을 하나씩 하나씩 수정하다보니 글을 40개쯤 수정했을때쯤 갑..

2012. 12. 28. 21:27

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 책 구매

예전부터 "우유에 대한 진실" 이라는 인터넷에서 떠도는 이야기를 읽고 어느 정도는 동의하고 있었습니다.하지만, 인터넷에서 떠도는 글보다는 뭔가 전문적인 글로 풀어쓴 내용이 없을까 하던 도중에 "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 라는 도서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고,11번가에서 "오래 살고 싶으면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 라는 도서를 구매하였습니다. 우유 절대로 마시지 마라저자프랭크 오스키 지음출판사이지북 | 2003-11-18 출간카테고리건강책소개소아의학의 권위자인 저자는 철분 결핍성 빈혈을 앓는 유아들이 늘...글쓴이 평점 소아의학의 권위자인 지은이는 철분 결핍성 유아가 증가하는 현상에 대해서 원인을 밝히던 중 우유의 문제점을 발견하여 이 책을 집필하였다고 합니다.인간이 먹을 필요가 없는 소..

2012. 12. 28. 10:03

무배당 삼성화재 통합보험 수퍼플러스(1206) 케어 해지

저는 이미 보험이 6개나 되어서 더이상 보험이 필요없다고 했는데,실손 부분이 약하다고 집사람이 실손 부분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하여, 실손위주로 보험을 알아봤습니다.이곳저곳 알아봤으나, 삼성화재랑 한화손보쪽은 브랜드가치 때문인지 보험료가 흥국이나 메리츠 등에 비해서 보험가입료가 비싸더군요.지급율이랑 앞으로 망하지 않을 가능성 때문에 보험료가 비싼것도 있겠지요.어찌저찌하다보니 삼성화재쪽으로 결론이 나서 ,삼성화재 수퍼플러스 케어와 라이프 두개 합산해서 11만원 정도의 보험을 가입하게 되었는데요.가입하고나서 가입한 보험을 검토해보니 케어쪽에서 청약부분을 하나 빼고 싶은데, 이미 가입한 보험의 경우 해당 부분을 빼는것이 쉽지 않다고 하더군요 (전화상담결과) 우리 애기 보험도 새로 넣어야 되는데, 내 보험은 이미..

2012. 12. 22. 22:44

구미에 눈이 많이 내렸어요

근래들어 구미 지역에 눈이 많이 내리네요.2주전 금요일에도 폭설이 쏟아져서 걸어서 집에 갔었는데,이번주 금요일 (21일)에도 폭설이 쏟아졌어요.2주전보다 더 많은 눈이 내리는데, 눈이 아니라 비가 눈처럼 쏟아붓더군요.기상청에서는 10cm 이상의 많은 눈이 내렸다네요. 사진으로는 잘 느껴지질 않아 동영상으로 찍어보았습니다.

2012. 12. 7. 11:21

단열에어캡(단열뽁뽁이)을 붙여보았습니다.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가 올 확장된 구조라서 이중창이라고는 하지만 어디선가 냉기가 스멀스멀 들어오는걸 느끼겠더군요.확인해보니 샤시와 샤시레일(?) 부분의 작은 틈새로 들어오던데 이걸 어떻게 막아야할지 고민중입니다.문풍지로 막기도 애매하고 문풍지로 막으면 레일에 부딪혀서 문 여는데 걸릴거 같고 그러네요.냉기를 어디서 막아볼까 고민하던중에 인터넷에서 단열뽁뽁이라는 걸 팔고있더라구요.상품후기를 읽어보아도 실내온도가 2도나 올라갔다는 후기가 있고, 효과를 봤다는 후기가 많았어요.가스비 고민도 되고 해서 확 질렀습니다. 난방비를 조금이라도 줄여보고자 ㅎㅎ.뽁뽁이닷컴에서 구매하려고 했는데, Q&A 게시판을 보고 좌절 ㅎㅎ.주무한지 일주일이 지나도 제품이 발송이 안된다는 불만글이 많더군요.이래저래 알아보다가 11번가..

2012. 12. 5. 20:55

헐....두둥. 토비콤을 산다는게 삐콤씨를 사버렸음

헐.요즘 눈이 좀 침침해서 (노안인가 --;) 토비콤을 하나 사서 먹어야지 하고 인터넷에 알아보니 의약품이라서 그런지 인터넷에서 판매하는곳은 없더군요.오늘 퇴근하는 길에 약국 들러서 "토비콤 주세요" 라고 말한거 같은데,집에 와서 보니 삐콤씨네요 ㅋㅋ.아놔 이게 뭐지 ㅡㅡ;.....어쩐지 가격이 20,000원밖에 안하더라니.....으엑.... 토비콤을 샀는데 집에 와보니 삐콤씨

2012. 12. 5. 17:28

헉.. 11월 도시가스요금이 작년대비 7만원이나 더 나왔어요.

11월 도시가스 요금이 작년대비 7만원이나 더 나왔어요.뭐땜시 그런지 확인해보려고 했더니만, 이메일 청구서가 올해 6월 이후로 도착한것이 없군요.그다지 신경을 안 썼더니만, 이메일 청구서가 안 온지도 몰랐네요.얼른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이메일 청구서를 재신청했습니다. 스팸메일함에도 없던데 ㅠ.ㅡ 좋은가계부에 기록된 지출구미는 영남에너지서비스의 LNG 를 사용중인데. 작년 11월 단가가 876원정도였습니다.언제바뀐지 몰라도 열량 계수라는것이 도입되어, 사용요금을 산출할때는개별난방 기본요금 750원 + (개별난방단가 21.0976 X 사용량 X 열랑계수) 라는 공식으로 산출됩니다. 2012년 11월 열량계수가 43.2490 이니깐. 단가가 912원 정도네요.작년대비 단가가 40원정도나 더 올랐네요 ㅠ.작년 1..

2012. 12. 2. 23:37

호두나무 전지를 하고 왔습니다

고향에 호두나무를 심어둔게 있는데, 겨울나기를 준비하기 위해 전지와 냉해방지를 위해 흰색페인트를 칠하고 왔습니다.흰색페인트는 낮과 밤의 기온차 때문에 수관(?) 물이 흐르는 공간이 커졌다 줄어졌다하다가 냉해를 입기 때문에 흰색페인트를 칠해주어 낮동안의 일사량을 반사하여 온도차를 줄여주는게 목적인걸로 알고있습니다.호두나무 전지하는 모습 전지도 같이 하고 왔는데, 전지를 하지 않으면 나무가 너무 위로만 자리서 가지는 엉성한 나무가 만들어지는걸 막아주기 위해서지요.호두나무는 전지를 하고 나서 자른 부위에 오공본드나 다른 살균제와 굳었을때 코팅되어 잘린 부위를 보호해주는 농약을 써야 된다는군요.그렇게 하지않은 부위는 전지를 한 부위가 썩어버린것처럼 되었습니다.앞으로 호두가 열릴때까지는 10년정도 남은것 같은데 ..

2012. 11. 30. 11:42

컴피마우스 1,600 DPI 를 구매하였습니다.

컴피마우스 1,600DPI 를 구매하였습니다. 1,000DPI 가 나오길 기다렸으나, 더이상 소셜커머스에서는 1,000DPI 딜을 진행하지 않는것 같더군요 ㅠ.ㅠ 쿠팡과 티몬에서 딜이 나왔는데 가격은 둘 다 같더군요. 1,000DPI 가 제가 사기엔 딱인데, 배송비 포함해서 20,000원 안이면 딱 좋은데, 신제품이 자꾸 나오니 가격이 오르는군요. 이로써 집에 보유하고 있는 컴피마우스는 3개가 되네요 ㅎㅎ 안아파마우스도 괜찮아보이던데, 컴피마우스는 5button 이라서 브라우저의 앞으로 가기,뒤로가기 버튼이 지원됩니다. 저는 이점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하였습니다.[11번가] 1,600DPI 유선 컴피마우스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