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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형 블로그를 선택한 이유

왜 설치형 블로그를 선택했을까. 아주 단순하다.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나 네이버의 블로그는 Cash로 아이템을 사야한다. 이 무슨 돈 낭비인가. 어떤 사람이 쓴 글을 보니 네이버의 뭐? 은본위제.. 하긴 네이버 같은 대규모의 포털 사이트는 광고수입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들테니 싸이월드의 도토리 같은 거라도 만들어서라도 수익을 발생시켜야 할테니 어쩔수 없었을지도. 서비스형 블로그를 선택했더라면 무제한 용량, 무제한 트래픽.... 음 좋아보이네 -_-::: 근데 문제는 네이버에서 갑자기 서비스를 중단해버리면.... 내가 이제껏 소중히 적었던 그 글은 어디로 다 가버리는거지?? 그거 일일이 하나하나 복사해서 옮기나 ㅡㅡ;; 뭐 어차피 호스팅 받고 있었고 도메인도 예전에 구입해 났었는데 솔직히 썩히긴 아깝더라 -_-..

국민은 국가의 봉인가

내년부터 11인승 미만 승합차에 부과되는 자동차세가 대폭 오르기 시작해서 2007년에는 승용차 대비 100% 적용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어느 정도 수긍은 하지만 이 정책이 이미 2001년에 발표하였고 4년동안의 유예기간을 갖고 실시하는데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말하는데 있다. 나 역시 SUV 차량을 운행하지만 이번에 신문과 뉴스 각종 매체에서 떠들기 전에는 들어본적도 없었다. 차량 구입하기 전에 그런 소리를 들었다면 아마 안 샀을지도 모르겠다. 얼핏 보면 괜찮게 개편했다고도 할 수 있다. 일반 2000cc 준중형급 승용차에 비하여 차량가격이 2배 가량이나 되는 쏘렌토,카니발,렉스턴,트라제XG 등등이 연간 자동차세 65,000원이 부과되는건 형평성이 맞지 않았는거 같다. 하지만 정부나 자동차 회사..

Linux .... Linuxer ..... [2]

앞편에 이어서 너무 길어져서 중간에 짤랐다. 나도 머드게임이란 걸 운영해보고 싶었다. 여기저기 텔넷 BBS 를 돌아다니며 자료를 모았다. 그 당시엔 인터넷이 느렸다 -_-; 가정집에서 인터넷?? 꿈도 못 꿨다. 56Kbps 모뎀을 이용하기 때문에 느려터졌기때문에.... 난 학교에서 인터넷을 하면서 참 재밌었던거 같다. BBS를 돌아다니며 자료를 모으고 다솜 BBS 였던 거 같다. 아직도 BBS 이름을 기억하다니 참 ..... 하여튼 그 BBS 에서 머드를 돌리수 있는 Linux 계정을 제공하였다. 신청하는 사람에겐 거의 모두 제공하였기 때문에... 그 당시에 컴터 지금이랑 비교도 몬한다. ㅋㅋ; 한 서버에 컴파일 할 수 있는 유저가 20명이 들어서 컴파일 하고 머드 데몬을 띄우면 서버 버버버벅 된다. 그..

왜 블로그를 선택했나...

왜 블로그를 선택했을까. 애초에 생각한 건 위키위키 구축이었는데 회사생활하면서 위키 내부적으로 어떻게 동작하는지도 모르겠고 만들기도 귀찮다...... 블로그도 맨 처음엔 설치형을 선택할 생각이 아니었는데 함 만들어볼까?? 모르겠다. RSS 가 뭔지도 모르겠고 트랙백이 도대체 무슨 역활을 하는지도 모르겠다. 만들라믄 회사 생활 안하고 한달은 붙잡고 쇼를 해야 되지 싶다. 원래 나도 웹플밍으로 먹고 살라고 했었는데 안되더라. 힘들더라 너무 싼 임금 차라리 공장에서 노가다 하는게 더 많았다 그래서 지금 공장에서 노가다 한다 -_-;;; 웹에이젼시 마구 마구 무너진다. PHPSCHOOL 의 글을 읽어보면 임금 밀리는 사람도 수두룩하다. PHPSCHOOL 2001년도에 학교 복학하면서 처음 알게 된 학교 참 많은..

Linux .... Linuxer .... [1]

Linux... 이야기가 장황하게 길어질지도 모르겠다.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1998년도에 고등학교 3학년때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고 나서이다. 그때 처음으로 무한대전이란 것을 접해봤다. 무한대전... Mordor 소스를 금오공대에서 한글화한 걸 운영하였다. 지금 생각하면 그 텍스트기반으로 돌아가는 게임이 뭐가 그리 재미있었는지. 하지만 그땐 정말 재미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접속해있었고 이야기도 하고 사냥도 하고.. 모뎀으로 ㅡ.ㅡ; 전화요금 10만원씩 내면서 부모님한테 꾸중 들어가면서 했었다. 그러다가 그 무한대전에서 레벨 100을 넘겨서 무적이라는 직업으로 전직을 하게 되었는데 운영자라는 사람이 무기를 주었다. 지금은 검 이름은 기억은 나진 않지만..... 하여튼 그 검 이름을 받았는데 검이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