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481

아쿠아 마린 화이트골드 반지를 구입하다.

화이트 골드 : 은백색이며 그 조성은 니켈 13∼27 %, 구리 1.6~4.5 %, 아연 1.3∼17.4 % 이고 나머지는 금이다. 금의 순분(純分)에 의하여 10금(金) ·12금 ·14금 ·18금 등이 있고, 장신구를 비롯하여 귀금속 제품을 만드는 데 사용된다. 흰색인 것이 특징이며, 첨가원소로서 값싼 금속을 선정하였으므로 백금처럼 비싸지 않고 백금처럼 보이는 귀금속으로 장신구 외에 치과용에도 사용된다. 서서히 냉각하면 규칙격자를 형성하여 물러지므로, 700 ℃에서 수냉해야 세공할 수 있는 충분한 성형가공성을 얻을 수 있다. 백금은 너무 비싸고 희소성이 있는 금속이라 화이트골드로 구입을 하였다. 그런데 너무 금속성을 띄는듯하다. 좀 차가운 느낌. 어찌 보면 은으로는 안 보이는데 스테인레스로 보인다 -0..

My/Story 2005.03.04

터보차져

위 사진중 위에 있는것이 터보 차져의 흡기 임펠라이고 아래 사진은 배기 임펠라입니다. 터보 차져는 배기 메뉴폴드와 연결이 되어 배기압으로 인해 배기임펠라가 돌게되면 흡기도 따라서 돌아서 인터쿨러로 공기를 밀어주게 됩니다. 그러면 인터쿨러에서는 공기를 60도로 낮춰서 엔진에 공급을 하게 된답니다. 강제로 공기를 밀어주다보니 과급이 일어나게 되지요! 갑자기 차가 안나간다든가 이상한 휘파람 소리가 난다면 흡기 임펠라를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출처 : ATS.

My/Musso 2005.01.17

프리챔버(연소실)

위 사진은 연소실 즉 프리쳄버라는 부품입니다. 위에 노즐이 부착이 되고 뚤린 구멍에는 예열 플러그가 끼워지게 됩니다. 자세히 보시면 밑부분에 슬러지가 많이 끼인것이 보일것입니다. 이 프리쳄버 역시 엔진소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가끔씩 연료첨가제를 넣어주고 고속도로에서 밟아주면 폭발압력으로 프리쳄버에 묻어있는 슬러지가 날라가는 경우도 있으나 제일 확실한것은 전부 분해해서 세척을 해 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 되지만 그리 만만한 작업은 아닙니다. 우리가 장거리 운전을 하면서 쫙 밟아주면 엔진소리가 조용해 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출처 : ATS.

My/Musso 2005.01.17

연료노즐

위 사진에 나와있는 것은 연료 노즐입니다. 이 연료 노즐은 부란자(열료펌프)에서 연료를 노즐쪽으로 밀어주면 이 연료 노즐이 연소실로 고압으로 분사를 해주게 됩니다. 이 연료노즐은 일반 노말 엔진과 터보 엔진 용이 별도로 있으며 차이는 압력차이 입니다. 그리고 이것역시 예열플러그와 마찮가지로 실린더 기통수 만큼 들어갑니다. 601, 230은 4개, 602, 290은 5개가 들어가며 이 연료 노즐이 않좋으면 엔진소리가 떵떵떵 소리가 나게 됩니다. 그리고 냉간시 딱딱딱 거리는 소리도 만찮가지라 보시면 되며 예전에 출시된 구형무쏘(93,4,5년식)에는 도입부품이 들어 갔으나 요즘에는 거의 국산화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쏘는 가끔씩 고속에서 밟아 주셔야 이 연료 노즐이 뻥 뚤립니다. 그리고 이 연료노즐은 연비와도 ..

My/Musso 2005.01.17